[공군 3훈비서 사랑의 슛∼ 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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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은 GReeN 사랑 나눔의 날로 지정한 31일 곰두리축구단 친선경기, 1만권 도서기증 및 팬사인회, 공군 ACE팀의 e-Sports 경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었다.

GReeN은 장애우 축구단인 곰(Gom)두리, Read, e-Sports, eNergy의 합성어로 책을 나누고, 몸이 불편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즐거움을 나누는 종합적인 사랑 나눔의 행사란 의미를 담고 있다.

3훈비는 이날 병사대표와 장애우들로 구성된 곰두리축구단의 친선 축구경기를 가진 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군장 착용체험 및 병식체험을 실시했으며 이들은 오후 9시 취침나팔이 울리자 병사들과 함께 점호를 받고 병사생활관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특히 친선경기를 위해 방문한 이회택 감독과 조광래 감독은 병사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축구묘기왕 김도룡씨의 공연은 큰 박수를 받았다.

지난달 독서활성화운동을 후원하려 도서 1만권을 기증한 해외동포책보내기운동협의회도 참석해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도서기증협의회원 21명과 곰두리축구단은 병사생활관을 견학하고, KT-1 항공기 및 시뮬레이터 탑승체험을 했다.

계획처장 배주근(39) 소령은 "각박한 세상에 장병들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며 "3훈비 장병들에게나 도서협의회, 곰두리 축구단, ACE팀 모두가 즐거움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곰두리 축구단원 이동우(22.충남 당진)씨는 "군장을 착용하거나 점호를 받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나를 위해 수고해 준 고마운 분들을 보며 힘을 낼 수 있었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곰두리 축구단 및 도서기증협의회원들은 공군에서 마련한 C-130 수송기편으로 행사에 참석했으며 친선축구경기와 도서기증행사 외에도 별을 쥐고 있는 여자 작가 김순지씨의 팬사인회와 공군 ACE팀의 e-Sports 경기도 열렸다.
shchi@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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