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의 어제와 오늘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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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기억 속에 아련한 주홍색 공중전화기부터 벽돌 크기의 휴대전화까지 숨가쁘게 달려온 정보통신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1일 서울 광화문 정보통신부 청사 앞에 설치된 `정보통신의 어제와 오늘 행사장에는 1884년 대조선국우정규칙 문건 부터 2005년 선보인 세계 최초의 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폰 등 IT 강대국인 오늘을 있게 한 증거의 산물들이 전시됐다.
정보통신 역사를 설명한 안내판에는 우정총국이 설치된 1882년부터 1904년을 `창시기로 설정하고 러일전쟁으로 일본에 통신권을 빼앗긴 1905년을 기점으로 1944년까지를 `암흑기 이어 `재건기(1945-1969), `발전기(1961-1981), `도약기(1982-1994), `성숙기(1995-2007로 구분해 일목요연하게 정보통신 발전사를 소개했다.
정보통신부는 1994년 신설돼 IT강국을 일궈낸 기폭제가 됐다.
이날 행사장에 전시된 물품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1806년 사용됐던 가로 7.1㎝, 세로 37.7㎝의 서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초의 휴대용 양방향 무전기(1940년), 주홍색의 시내 공중전화기(1969년), 카폰(1967년), 하이텔단말기(1969년), 국내 최초 CDMA 삼성전자 휴대전화(1996년), 국내 최초의 컴퓨터(1962) 등이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또한 1958년에도 국내 첫 컴퓨터가 발견됐다는 카탈로그와 관련 자료가 공개됐다.
오는 20일까지 계속되는 이 행사에는 정책홍보존, 12풍경 및 연대기, 체험ㆍ이벤트존, 신기술 시험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의 장이 마련돼 관람객의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 개막식에는 노준형 정보통신부장관,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 등을 비롯한 정통부 관계자들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 의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pcw@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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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4 02:4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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