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人 오세철 나는 풀피리 부는 사나이]

2007-06-01 アップロード · 964 視聴

[
쉼 없이 흐르는 한탄강 물줄기를 뒤로하고
인공이 전혀 가미되지 않은 자연의 소리를 만들어내는 이가 있다.
풀피리 명인 오세철씨다.
풀피리와 인연은 35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 80대 노인의 풀피리 연주에 매료된 중학생 오씨는
자신과의 피나는 싸움을 시작했다.
풀피리 연주는 악기가 따로 없다.
지천에 널린 풀잎은 모두 훌륭한 악기가 된다.
어떤 나뭇잎이든지 그의 입술에 닿으면 아름다운 소리가 난다.
가장 자연적이고 독특한 소리라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소리 풀피리!
그래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풀피리 연주자는 서너명 뿐이다.
오세철씨의 풀피리 소리는 기계음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자연이 보내는
메시지다.
kgt10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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