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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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호인 2만3천명 43개 종목 열전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국내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전국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이 1일 울산에서 막이 올랐다.
태화강과 울산대공원에서는 물축제와 장비축제가 동시에 시작돼 전국의 동호인과 시민이 축제의 한마당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울산시와 국민생활체육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2007 전국국민생활체육대축전은 16개 시.도 동호인 2만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1일 개막돼 3일까지 울산종합운동장과 동천체육관 등 지역 55개 경기장에서 열전에 돌입했다.
경기종목은 축구, 육상, 배드민턴, 정구, 탁구, 테니스, 줄다리기, 씨름, 태껸 등 정식종목 29개와 궁도, 철인3종 등 시범종목 7개, 축구와 농구 등 대학동아리 종목 2개, 탁구와 테니스, 휠체어마라톤 등 장애인종목 3개, 전시종목 2개 등 모두 43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의 선수와 임원 외에도 한.일 생활체육 교류행사의 하나로 일본 선수단 170여명이 참가했다.
울산시는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완벽한 지원체제에 돌입했다.
지난 2005년부터 운영해 온 전국체전 및 소년체전 준비팀을 그대로 투입해 개.폐회식 공개행사와 경기장 시설, 대회운영 준비를 해 왔고 이번 축전의 성공을 통해 전국체전에 버금가는 행사로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 난 태화강 일대에서 이날부터 전국 규모의 물축제를 개최해 수영대회와 용선대회, 수상스키대회, 걷기대회, 마라톤대회를 갖고 도심 속 생태공원인 울산대공원에서는 110만 송이 장미축제를 열어 시.도 선수단에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시민참여 축제로 승화시키고 있다.
1천3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100여개 기관단체는 선수단의 손발이 되어 영접에서부터 경기장 및 숙식소 안내, 응원 등에 나섰고 자매결연과 무료급식소 운영, 급수봉사센터 등을 통해 시민의 훈훈한 인심을 전하고 있다.
개.폐회식은 울산설화에 등장하는 학을 상징화 해 학의 어울림, 흥겨운 날갯짓 이라는 대주제 아래 개회식은 이날 오후, 폐회식은 3일 오후 울산종합운동장 각각 열린다.
sjb@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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