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로에서 만난 국악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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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사단법인 국악로 문화보존회(이사장 정옥향)가 주최한 제15회 국악로 국악대축제가 3일 오후에 국악로 사거리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돈화문 앞에서 종로3가 네거리에 이르는 국악로(돈화문로)는 조선시대 관혼상제에 사용하는 각종 도구나 북, 장구, 징, 꽹과리 등을 빌려주는 세물전이 있던 곳.

또 일제 강점기 송만갑, 이동백, 정정열, 박종기 등이 제자를 가르치며 활동하던 조선성악연구회가 있던 곳이기도 하다.

예술인들은 서울 정도 600년이자 한국방문의 해, 국악의 해였던 1994년부터 이곳을 국악로로 부르기 시작했다.

축제는 1부 전통 국악의 향기와 2부 새로운 국악으로 나눠 열렸다.

1부에서는 사물놀이 명인 이광수의 비나리, 무형문화재 제58호 줄타기 인간문화재 김대균의 줄타기, 신영희의 판소리, 배뱅잇굿으로 유명한 이은관 명인의 소리 등으로 꾸며졌다.

태동예술단의 타악 퍼포먼스로 시작되는 2부에서는 신세대 퓨전 국악그룹 IS(아이에스)의 연주, 박상진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장의 설명과 이금희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리는 국악기 배우기 체험 프로그램, 서울시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정옥향 이사장과 제자들의 남도민요 협연 등이 펼쳐졌다.
anfou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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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2 12:2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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