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앓는 갑천둔치]

2007-06-04 アップロード · 12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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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뉴스) = 최근 계절에 걸맞지 않은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나들이 하는 행락객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대전 서구에 있는 갑천 둔치가 몸살을 앓고 있다.

대전 서구청 청소관리과 이해선(55)씨는 "주말을 이용해 갑천둔치에 나와 즐기는건 좋은데 일부 시민들이 취사를 당연히 해도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신들이 만든 쓰레기들은 다시 수거해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 신성동 김강수(52)씨는 "대전에서 가장 깨끗한 휴식공간인 갑천에 이렇게 쓰레기들이 널려있는 줄 오늘 처음 알았다. 대전시민의식이 의심스럽다. 자신이 만든 쓰레기는 다시 가져가야 되지 않겠나?"며 말했다.

갑천둔치가 대전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시민들이 숯불을 피워 잔디를 훼손하고 쓰레기를 버려 갑천이 몸살을 앓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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