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보이대회가 남긴 화제]

2007-06-04 アップロード · 1,48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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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68세의 비걸, 모니카 마수다 할머니는 이번 대회에서 가장 많은 화제를 낳았던 인물입니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 브레이크 댄스를 시작한 할머니는 간단한 기본 동작은 물론, 헤드스핀까지 선보여 대회 개막 훨씬 전부터 취재진의 집중적인 카메라 세례를 받았는데, 언론의 취재가 너무 몰렸기 때문인지, 인터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모니카 마수다 =“인터뷰는 그만 하고 싶다. 춤을 추고 싶을 뿐이다."
춤은 춤으로 통한다고 했던가요, 인터뷰는 어려웠지만 춤 동작을 카메라에 담기는 수월했습니다.

인터뷰 모니카 마수다 =“비보이 댄스는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한다는 의미다. 존중, 조화, 사랑 이 세 가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

장애를 극복한 비보이 청년, 진 속도 이번 대회가 낳은 스타입니다.
9살 때 병으로 왼쪽 다리를 잃은 프랑스 젊은인데요, 목발을 이용한 신기술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세 살 배기 비보이 케니 주니어 스위프트.
대회 심사위원이자, 비보이 1세대로 불리는 켄 스위프트의 아들인데요, 주체할 수 없는 끼로 똘똘 뭉친 꼬마입니다.

인터뷰 켄 스위프트 / 대회 심사위원 =“리듬을 배워가는 중이다. 다른 비보이들의 동작을 눈으로 익혀 그대로 따라하는 수준이다.”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 우승은 한국팀 리버스 크루에게 돌아갔습니다.
세계 정상급 비보이 15개 팀과 겨뤄 얻은 값진 우승이어서 그 의미가 더 컸습니다.

인터뷰서덕우 / 리버스크루 =“한 팀 한 팀 이게 결승이다 생각하고 열심히 했는데 끝까지 올라왔고, 그런 마음 때문에 우승한 것 같다.”

한국관광공사와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그래피티 축제와 슈퍼 콘서트 등 시민 참여형 행사가 다채롭게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전야제를 포함해 대회 기간 총 3만 5천 여 명이 관람해 규모면에서도 세계4대 비보이 대회 같은 권위있는 대회로 성장할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연합뉴스 진혜숙입니다.
jea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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