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전국 용선 대회 울산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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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전국 첫 용선대회 휩쓸어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은 1일부터 사흘간 열린 울산 태화강 물축제 기간 국내에서는 처음 마련된 제1회 전국 용선대회에서 현대중공업의 상생팀과 화합팀이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 따르면 상생팀과 화합팀은 전국 20개팀이 참가한 용선대회에서 조별 예선에서 나란히 1등으로 결선에 진출한 뒤 결선에서도 같은 회사 팀끼리 각축전을 벌인 끝에 각각 우승과 준우승에 올랐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대회를 위해 노동조합 간부와 현장 근로자, 회사측 직원으로 상생, 화합팀을 구성해 노사화합의 모습을 연출했다.
현대중공업 노사담당 김종욱 상무는 "울산의 산업평화와 상생하는 현대중공업의 노사관계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2개 팀을 구성해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화합팀의 박병욱(54.잠수함 선체제작부) 선수는 "우리의 노사화합을 전국에 알리게 돼 자부심을 느끼고 앞으로 모든 회사의 귀감이 되는 노사 관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용선대회는 용 모양의 배에 15명이 탑승해 속도를 겨루는 경기로, 주로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종목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번 울산 태화강 물축제에서 태화교와 번영교 사이 250m 구간에서 처음 열렸다.
you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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