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대사 "무력충돌, 한국군 파병지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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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재석 박인숙 기자 = 후세인 라말 주한 레바논 대사는 4일 최근 레바논 북부지역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한 것과 관련, "한국군이 동참하게 될 (레바논) 남부 유엔군의 활동지역과는 동떨어진 지역으로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말 대사는 이날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사태는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벌어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 정부는 다음달 중 특전사 요원을 중심으로 350명의 병력을 레바논 남부 티르 지역에 유엔평화유지군(UNIFIL)으로 파병할 방침이다.
라말 대사는 "남부 레바논 지역의 한국군 주둔 자체만으로도 한국의 레바논 국민에 대한 관심과 중동지역의 평화에 대한 관심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한국군은 레바논 국민들의 환영과 존경을 받게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군의 주둔예상 기간과 관련, "이스라엘이 남부 레바논 지역에서의 적대행위를 멈추는 시점까지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라말 대사는 레바논 북부에서 발생한 레바논군과 팔레스타인 난민촌 내 무장세력의 무력 충돌에 관련, 민간인 희생을 막기 위해 천막촌의 민간인들을 인근 안전지대로 옮기는 작업을 했으며 이번 사태가 "곧 해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bondo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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