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실이 노졸중으로 의식불명]

2007-06-08 アップロード · 1,29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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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ㆍ44)가 뇌졸중으로 쓰러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8일 현재 경기도 성남시 분당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방실이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고 있으나 팔과 다리에 마비가 진행된 상태다.

방실이의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달 하순부터 방실이가 과로로 인한 피로와 당뇨 등으로 신림동의 한 개인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었다"며 "6일 한 차례 쓰러진 뒤 7일 새벽 또다시 쓰러져 분당서울대병원으로 옮기게 됐다"고 전했다.

방실이는 뇌의 일부에 손상이 생길 정도로 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의식을 회복하더라도 가수활동뿐만 아니라 정상적인 일상생활도 힘들 것으로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수술이 힘든 상태라 약물치료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방실이는 1993년 서울시스터즈로 데뷔해 서울 탱고 첫차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지난해 9월 괜찮아요란 신곡으로 활발히 활동해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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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07.06.09 06:28共感(0)  |  お届け
방실이 언니, 힘내세요삭제
여짱시
2007.06.09 09:21共感(0)  |  お届け
힘내세여 방실씨 빠른쾌차 바라옵나이다삭제
bysn7600
2007.06.09 07:25共感(0)  |  お届け
그러기까지 많이 힘들었을 텐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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