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계 “전도연 칸 수상은 한국 영화계에 큰 단비”]

2007-06-08 アップロード · 21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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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7일 저녁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도연의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축하연이 열렸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영화배우협회의 이사장인 안성기와 그가 가는 곳이면 어디라도 함께 가는 박중훈이 입구에서 축하객을 맞았다. 칸의 주역인 전도연과 송강호도 일찌감치 도착해 손님들을 환한 웃음으로 맞이했다.

행사가 시작되기 30여 분 전부터 영화계 인사들이 속속 도착했다.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이춘연 영화인회의 이사장을 비롯해 영화제작사 대표들, 그리고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배우들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남궁원, 신영균, 윤일봉, 장미희, 강신성일, 최지희 씨 등이었다. 이창동 감독의 영화적ㆍ정치적 동지나 마찬가지였던 문성근도 일찍부터 자리했다.

이창동 감독이 공동제작자로 참여한 두 번째 사랑 시사회에 참석한 뒤 약간 늦게 도착하면서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해졌다. 여기저기서 덕담이 오갔으며 전도연은 시종 웃는 얼굴을 보였다. 웃음 속에 여전히 긴장된 표정을 숨기지 못했던 전도연은 "쑥스럽다"면서도 "이번 주부터는 지방으로 밀양 무대 인사를 가기로 해 인사하는 자리가 한동안 계속될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행사장이 호텔 로비에 마련된 까닭에 일반 팬들과 일본인 관광객이 주변에 모여들었다. 자연스럽게 관객까지 가세해 축하연 자리는 덕담에 화답이 이어지는 흥겨운 자리가 됐다.
kimth@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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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이
2008.03.30 09:3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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