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의 母情]

2007-06-08 アップロード · 253 視聴

[
(춘천=연합뉴스) 현충일인 6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한 음식점 처마밑에 둥지를 튼 제비가 새끼에게 먹이를 주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6년 전 중국 음식점 처마밑에 1개의 보금자리를 만든 제비 집은 매년 늘어나 현재는 방, 마루, 마당 등 모두 12곳에 둥지를 틀어 단골손님들에게는 제비의 집이라 불릴 만큼 꽤 유명해졌다.

번식이 끝나면 가족과 함께 무리를 짓는 것이 특징인 제비 가족은 8월말께 이곳을 떠나게 된다.

음식점 주인 전성환(45)씨는 "매년 같은 곳을 찾아오는 제비 가족을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다"며 "제비가 6년 전부터 날아들면서 사업도 괜찮아져 한가족처럼 지내고 있다"고 웃었다. (글.사진 = 이상학 기자)

ha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제비의,母情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3,319
全体アクセス
15,968,008
チャンネル会員数
1,837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제비의 母情]
10年前 · 253 視聴

02:47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10年前 · 383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