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반디터널 불 밝혔다]

2007-06-08 アップロード · 30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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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제11회 무주 반딧불 축제 기간에 관광객들의 길잡이가 되어 줄 사랑의 다리, 반디터널이 7일 환하게 밝혀졌다.

전북 무주군은 이날 오후 7시 무주읍내 남대천교(길이 120m)에 설치된 반디터널에서 점등식을 갖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길이 120m의 남대천 다리에 조성된 반디터널은 12만개의 전구를 엮어 만든 아치형 터널이다.

축제기간(9-17일)에 매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남대천 일대를 밝힐 반디터널은 반딧불이와 함께 환경사랑의 메신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터널은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청정환경과 어울리는 친환경 장식물을 사용해 직접 만들었을 뿐 아니라 지난해 축제 때 사용했던 자재를 대부분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축제의 취지를 살렸다.

한편 점등식 시각에 맞춰 남대천 양안 2.4km 구간에 조성된 사랑의 빛 거리가 함께 불을 밝혀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 시켰다.

홍낙표 무주군수는 "반딧불이의 군무를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불빛이 축제의 흥을 한껏 복돋아 줄 것"이라고 말했다.

lov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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