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학회,‘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철회해야]

2007-06-08 アップロード · 175 視聴

[

(서울=연합뉴스) 김종환 기자 = 정부의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에 대해 이를 유보하거나 일부 철회해야 한다는 학회의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방송학회가 개최한 기사송고실 개혁논란과 관련된 긴급 토론회에서,
손영준 국민대 교수는 기자실 통폐합 방안은 정부가 언론과의 관계에서 패권을 잡겠다는 의도가 엿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

안 그래도 정부의 정보공개 수준이 턱 없이 낮은 실정에서 기자 브리핑실을 없애고 공무원 직접 취재를 제한한다면 결국 국민의 알권리가 침해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인터뷰 손영준 교수 /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대신 브리핑 내실화와 정보공개법 개정에 힘쓸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인터뷰 최영재 교수 /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이에 대해 국정홍보처는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 아닌 취재편의의 제공 방식을 변경하는 것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현장 중심의 취재가 많아져 관급기사가 줄어들고 다양한 주제의 기사가 증가돼 오히려 국민의 알권리 신장에 기여 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인터뷰 안영배 / 국가홍보처 차장

방송학회가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해 유보와 철회를 제시함에 따라,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방안에 대한 논란은 한층 더 뜨거워 질 전망입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kkk@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방송학회‘취재지원,선진화,방안’철회해야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짱구★』
2007.06.09 01:52共感(0)  |  お届け
ddddddddddddd삭제
今日のアクセス
962
全体アクセス
15,968,331
チャンネル会員数
1,774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