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배제론 배제하고 대통합 대업 이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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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배제론 자체를 배제하고 안창호 선생의 대동단결론에 따라 작은 견해 차이는 묻고 12월 대선에서 민주진영이 반드시 승리해 대업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6.10 민주항쟁 20주년 맞아 또 다른 시련 겪고 있다”며 “그 이유가 12월 대선에서 항쟁을 짓밟고자 했던 세력과 민주주의를 실현하려 했던 우리가 다시 맞붙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주 16명의 의원이 탈당했다”며 “원내대표로서 현안을 원내에서 제대로 추진하면서 동시에 대통합을 이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탈당한 동료 의원들의 동의를 얻어야 6월 국회에서 필요한 법안 추진이 가능할 것이고 탈당 의원들이 대통합의 전사로서 자기 몸을 바치겠다는 결의를 다졌었는데 그 부분도 성사시켜야 하는 이중과제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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