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4인방, 옷차림도 프리미엄]

2007-06-11 アップロード · 1,397 視聴

[(서울=연합뉴스)= 보랏빛이 감도는 슈트에 옅은 분홍색 셔츠를 받쳐 입은 박지성,
갈색 구두에 넥타이를 생략해 세련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항상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여온 이동국은 검은 정장에 폭 좁은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면서
프리미어리거의 기품을 선보였습니다.

부상 중임을 의식해 밝은 인상을 주는데 주력한 박지성과 달리 이동국은 검은 정장으로
다음 시즌에 대한 강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모델을 연상시키는 훤칠한 키가 돋보이는 설기현은 올 여름 유행하는 시원한 느낌의 쿨비즈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은색 실크소재의 슬림한 정장 위에 시원한 느낌의 스트라이프 넥타이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반면 이영표는 평소 성격 그대로 점잖은 이미지의 정장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편안하게 풀어헤친 셔츠에 검은색 스트라이프의 심플한 모습은
성실하기로 소문난 이영표의 성격을 그대로 닮은 모습입니다.

인터뷰 :(이동국) 후배들이 열심히 한 만큼 가서 좋은 성적 내었으면..
인터뷰 :(박지성) 성적보다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
인터뷰 :(이영표)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은 후회 없이 경기하라는 것

든든한 형님들의 격려 속에 20세와 17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은 각각
오는 7월과 8월 열리는 세계 청소년 월드컵에서 또 한번 새로운 신화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이경태 기자 촬영 박천진 VJ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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