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경선출마 일문일답]

2007-06-11 アップロード · 323 視聴

[
"한반도 대운하 중도포기 않는다"

(서울=연합뉴스) 이승우 기자 =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은 11일 한반도 대운하 공약의 중도포기 가능성과 관련, "거의 완벽하게 중도하차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염창동 당사에서 대선 경선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국내외 전문가와 계속 협의를 하고 국민동의를 얻어 경제적.환경적 효과가 복합된 국가적 프로젝트로 (대운하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견에는 박희태 선대위원장 등 캠프 소속 의원 20여명을 비롯해 원외 당협위원장과 지지 당원, 팬클럽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전 시장은 회견이 끝난 뒤 당사 마당에서 약 1시간 가량 별도의 경선 출마식을 가졌다.

그는 행사 인사말을 통해 "국민이 다 잘 사는 나라를 만들고 분열, 갈등, 음해, 미움, 공작 등을 모두 털고 서로 사랑하고 신뢰하는 따뜻한 나라를 만드는 게 목표"라면서 "어느 한 사람도 탈락하지 말고 함께 싸워서 12월19일 반드시 승리해 우리가 목표하는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자"고 호소했다.

앞서 팬클럽인 MB연대는 태극기와 민경이(민생 경제 이명박) 짱이라고 쓰인 연두색 플래카드를 흔들며 "이명박"을 연호했고 민생경제를 살려달라는 바람을 담은 화분도 전달했다.

팬클럽 명박사랑도 한반도 대운하란 문구가 적힌 깃발을 들고 이 전 시장의 이름을 크게 외치면서 경선 승리를 기원했다.

또 태극서법의 창안자로 알려진 초당 이무호(57)씨는 이 전 시장의 대선 승리를 기원하면서 대몽선각(大夢先覺:큰 꿈을 먼저 깨닫는다)이란 대형 휘호(3m×1m)와 일하겠습니다. 경제 대통령 이명박이란 이 전 시장 캠프 슬로건을 직접 써서 이 전 시장에게 선물했다.

다음은 이 전 시장과의 일문일답.

--박근혜 전 대표 측과 열린우리당 박영선 의원 등이 투자회사 BBK와의 관계를 문제삼고 있다.
▲나와 BBK는 법적으로, 사실적으로 전혀 관계가 없다.

국회의원들이 면책특권이 있다고 함부로 정치적 공세를 펴는 것은 옳지 않다. 김경준씨가 BBK를 설립하던 그 해에 나는 외부에 있었다.

이후 김씨가 유명한 금융인이라고 해서 함께 금융회사를 차리긴 했으나 문제가 있어 중도에 포기했다.

그 후에도 그 분이 여러 문제를 일으킨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주식이 있느냐 없느냐 등은 국세청에 알아보면 된다.

사실 여부는 김경준씨와 관련된 사람들이 검찰과 금감위에서 조사받은 바 있다. 이미 완벽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공세가 없길 바란다.

--한반도 대운하 공약의 중도하차 가능성은 없나.
▲거의 완벽하게 중도하차할 가능성은 없다. 경부고속도로를 시도할 때 많은 전문가들과 정치권에서 경부고속도로가 무슨 경제성이 있느냐고 반대했지만 오늘날 결과가 어떤가.

대한민국이 2020년 물부족 국가가 되는 데 한반도 대운하는 국민이 걱정하는 마실 물을 더 맑게 한다.

영산강과 낙동강의 수질 오염 문제는 운하만이 해결할 수 있다. 낙동강이 물이 부족한 데 물 부족 국가에서 운하가 중요한 역할한다.

수질을 좋게하고 수량과 환경을 보존하는 게 기본적 사실이다. 국내외 전문가와 계속 협의하고 국민 동의를 얻어 대한민국 3만불.4만불 소득을 이루고 경제적.환경적 효과가 복합된 국가적 프로젝트로 계속 추진할 것이다.

--박 전 대표도 직접 검증하자는 캠프 일부의 의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경선이 아니라 본선에서 이기는 것이 최후목표이다. 따라서 경선에서 당내 후보를 지나치게 검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으로 캠프 사람들에게 상대 후보에게 지나친 검증을 요구하지 말자고 얘기해왔다.

그러나 누구나 후보가 되려면 철저히 검증받아야 하므로 당 검증위에 철저히 협조하겠다.

--정권교체 열망하는 선진화추진세력이란 누굴 말하나.
▲정권교체를 바라고 시장경제 원리와 자유민주주의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모든 정치세력과 시민단체와 함께 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나라당으로의 정권교체를 저지하려는 여러 세력이 있다. 북쪽과 대한민국내 현직 대통령께서도 한나라당으로 정권교체되는 것은 끔직하다고 표현했다.

상대 공격이 너무 빠르고 강하므로 우리도 경선 이전에 세를 규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당, 국민중심당 등 일부 세력도 함께 할 용의가 있다. 그러나 사전에 어떤 논의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leslie@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이명박,경선출마,일문일답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엔조이
2007.08.24 01:11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275
全体アクセス
15,978,118
チャンネル会員数
1,895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