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 성적 슈퍼카페스티벌 안전은 0점]

2007-06-12 アップロード · 58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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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지난 5-10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07 슈퍼카 페스티벌 및 대구 국제레저 스포츠에는 6일간 25만명의 인파가 몰려 지난 2001년 엑스코가 개관한 이래 최대의 성적을 올렸지만 안전관리는 소홀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12일 엑스코 등에 따르면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 10일 오후 1시45분께 엑스코 야외전시장에서 열린 데모드라이빙 도중 코너를 돌던 페라리 차량이 균형을 잃고 미끄러져 오른쪽 플라스틱 방호벽에 충돌했다.
그러나 방호벽은 플라스틱 재질에 물을 채운 속칭 물통에 불과해 차량을 저지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흩어졌고 불과 3~5m 뒤에 서 있던 관객들이 크게 놀라는 등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 연출됐다.
한 관람객은 초등학생 조카가 튕겨나온 방호벽에 맞아 쓰러졌는데도 운전자가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면서 행사 운영본부를 찾아 사고 차량 앞 유리를 주먹으로 두드려 깨는 등 격렬히 항의하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엑스코는 지난해 국제모터사이클쇼 데모드라이빙 때도 차량과 관객 사이에 플라스틱 방호벽을 제외한 별도의 시설을 마련하지 않아 안전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을 받았었다.
hwangc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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