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반딧불축제 섶다리 밟기 호평]

2007-06-12 アップロード · 50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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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전북 무주군 무주읍 남대천 일대에서는 10일 무주 반딧불축제의 하나인 섶다리 밟기 행사가 펼쳐졌다.

통나무와 솔가지 등을 이용해 설치한 섶다리는 선조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시설물로 무주읍 서연마을 주민들이 이번 행사를 위해 직접 제작하고 전통혼례와 농악놀이, 전통상여 행렬까지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마을 이장 김양권(57)씨는 "섶다리 놓기는 금강 물줄기가 마을을 휘돌아 나가는 서면 마을의 지형적 특성을 바탕으로 생성돼 전해지는 풍습"이라며 "반딧불축제의 새로운 명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섶다리 밟기 체험행사에 주민들이 앞장 섰다는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섶다리 체험행사는 10일과 아셈 재무차관회의가 열리는 15-17일 재현된다.

반딧불축제 기획단은 "섶다리 밟기는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어른들에게 향수를 느끼게 해주는 문화체험 행사"라며 "무주의 젖줄 남대천에 설치된 다리가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 잡을 것" 이라고 말했다.
lov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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