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고유의 전통주(酒) 맛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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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농촌진흥청이 전통주(酒) 개발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농진청은 12일 수원시 농진청 농촌자원개발연구소에 양조식품연구동을 개관하고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발효주와 증류주 개발을 위해 전통 누룩 제조, 열처리, 살균, 조미 등에 대한 연구에 나섰다.

농진청은 연구를 통해 개발된 새로운 전통주는 농가나 농업 법인체에 제조 기술을 이전, 우리 술 보급에 나서기로 했으며 기존 개발된 우리 술의 품질 균일화를 위해 맛과 성분에 대한 과학적인 테스트도 실시한다.

또 전통주 제조에 뛰어들고 싶은 농업인을 위해 한국농업대학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 교육과 정보기술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농촌자원개발연구소가 2003년부터 개발한 다양한 탁주와 쌀위스키, 쌀와인 등에 대한 전시.시음 행사와 증류주 제조과정 시연회도 열렸다.

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산물가공이용과 김태영 연구관은 "2002년 1인당 쌀 소비량이 87㎏이었던 것이 지난해에는 78.8㎏으로 줄어 쌀의 다양한 소비 방안 개발이 시급한데 쌀 1t으로 알코올 도수 15도의 전통 약주 2천400ℓ 생산이 가능하다"며 "남는 쌀의 대량 소비 방안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전통주 제조"라고 밝혔다.
drop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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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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