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 마동창작마을 작업실 오픈]

2007-06-13 アップロード · 33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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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 주변에 위치한 충북 청원군 문의면의 마동창작마을이 12일부터 6일간 일반인에 작품 공간을 개방하는 오픈 스튜디오 행사를 갖는다.

마동창작마을은 1995년 서양화가 이홍원 등이 폐교(마동분교)를 개조해 만든 전업 작가들의 창작 공간.

지금은 이 화백을 포함해 설치미술가 손영익, 조각가 송일상, 도예가 유재홍, 붓 공예 장인 유필무 등 전공이 서로 다른 5명이 거주하며 왕성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문의 중심지에서 승용차로 20분 거리인 이 곳에는 이들 작가의 작업실과 함께 전시실, 작품보관실, 숙소가 마련돼 있다.

오픈 스튜디오는 창작 전 과정과 작품 모두를 관람객에게 보여주는 것으로 최근 국내 예술계에서 보편화하는 추세이나 마동창작마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일이다.

관람객 입장에서는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작품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청원민예총 회장을 맡고 있는 이홍원 화백은 "우리가 소장하는 작품 모두를 한꺼번에 보여주자는 취지에서 오픈 행사를 갖게 된 것"이라며 "다양한 작품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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