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롬본의 파가니니 린드베리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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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노르딕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LG아트센터 공연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상업적 측면이나 대중적 파급력의 관점에서 연주일정을 잡지 않을 것이다. 순전히 나 자신을 위해 결정하겠다. 나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으로 스케줄을 채워가겠다는 것이다."
현존하는 최고의 트롬본 연주자로 꼽히는 크리스티안 린드베리(49)가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tarrodi.se/cl)에 올린 글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콘서트만을 가지는데도 그의 스케줄은 2009년 9월까지 꽉 차있다. 2010년 1월까지는 섭외가 들어온 수많은 연주회가 가운데 무엇을 채워넣을지 벌써부터 고민 중이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난 그는 17세에 트롬본을 배우기 전까지 바리톤 호른을 공부했다. 그는 "처음 트롬본을 연주하자마자 그 악기에 매료됐다. 열정적으로 트롬본을 사랑했고, 온세상이 나를 위해 열린 기분이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비인기 악기인 트롬본을 피아노, 바이올린에 못지 않은 솔로 악기로 만들겠다는 의지로 200여 곡을 초연했으며, 지난해 자신의 이름을 딴 국제 트롬본 콩쿠르를 스페인에 창설했다.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과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왕벌의 비행을 트롬본으로 연주할 만큼 엄청난 기교를 지녀 트롬본의 파가니니라고 불린다.

린드베리가 스웨덴 노르딕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내한해 6월19일 오후 8시 지휘자 겸 트롬본 연주자로 LG아트센터 무대에 선다.
레오폴트 모차르트(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아버지)의 트롬본 협주곡을 비롯해 자신이 작곡한 첫 트롬본 협주곡 Arabenne, 시벨리우스의 즉흥곡 관현악 편곡 버전,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고전 등을 선보인다.

노르딕 체임버는 1990년 창단돼 스웨덴 음악을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해왔다. 린드베리는 2005년 여기 상임 지휘자로 부임했다.
4만-8만원. ☎02-2005-0114.
anfour@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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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4231
2007.10.14 04:40共感(0)  |  お届け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삭제
ars4231
2007.10.14 04:40共感(0)  |  お届け
좋은자료 감상 잘할게요삭제
ars4231
2007.10.14 04:39共感(0)  |  お届け
좋은 자료 감사드려요삭제
하나만
2007.08.31 09:4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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