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 사진작가의 12인 12색 거울신화]

2007-06-14 アップロード · 864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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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성진, 박기호, 구본창, 조선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사진 작가 12명이 모였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내는 색을 담은 전시회 거울신화에서 그들을 만나봤습니다.

소격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지난달 26일부터 시작된 거울신화전, 시대의 거울인 사진을 통해 자아의 모습을 투영한다라는 전시회의 기획처럼 각각의 사진에는 피사체를 바라보는 작가의 철학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인터뷰) 신수진 연세대 연구교수

전시된 작품이 목적을 가진 상업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에서는 작가의 아우라가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인터뷰) 박경일 / 구본창

남성적이고 도시적인 사진, 어둡고 섬세한 사진, 밝고 친근한 사진까지 12가지 색을 만들어내는 방법 또한 12가지입니다.

인터뷰) 박기호 / 강영호

감성을 찍는 도구, 사진기가 디지털로 바뀜에 따라 디지털에 대한 생각도 작가마다 다릅니다.
안성진씨는 아날로그 필름을 고집하는 작가 중 한 명입니다.

인터뷰) 안성진

후보정을 통해 새로운 영역을 연 박경일씨는 디지털 전도사 중 한 명입니다.

인터뷰) 박경일

한 장의 사진으로 우리 시대의 감성적 얼굴을 만드는 이들에게 사진은 어떤 의미일까?

상업사진과 순수사진 두 분야를 넘나드는 이들이 한국의 대표 작가로 불리게 된 비결, 그것은 사진을 대하는 마음에 있었습니다.

인터뷰) 조선희

한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12명이 찍은 영상 시대의 시각적 이미지, 사진을 통해 시대의 얼굴을 만나볼 수 있는 거울신화전은 8월 15일까지 감상할 수 있습니다.

hankyunghun@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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