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로 6년째 미술상 배출 윤명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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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박한 개인 미술상 예술발전 기여

울산 윤명희 미술상 6회 수상자 내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그림을 좋아하는 한 여성이 사재를 털어 미술상을 제정하고 6년째 수상자를 내면서 문화예술계에 화제가 되고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소동(素童)문화재단 이사장 윤명희(여.울산시의회 부의장)씨.
그는 지난 2002년 소동문화재단을 설립하고 윤명희 미술상을 제정해 올해까지 6회째 수상자를 냈다.
2002년 서양화가 박덕찬(작고)씨에 이어 서양화가 김섭, 서양화가 서정국, 조각가 도흥록, 서양화가 심수구씨가 잇따라 수상했고 올해는 서양화가 최석운씨가 수상했으며, 수상자에게 1천만원씩의 창작지원금이 주어졌다.
윤씨는 13일 미술상을 제정하게 된 것은 그림이 좋아서라고 밝혔다.
"친정 아버님께서 유달리 그림을 좋아하셨습니다. 저도 그림을 좋아하게 됐고 선친과 저의 그런 애정을 버리지 않으려 미술상을 제정했습니다."
유달리 그림을 좋아했던 선친의 성품을 이어받아 자신도 고등학교 시절 미술공부를 했고 한 때는 울산에서 화랑까지 경영하며 그림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안목을 갖게되자 관심을 버리지 않으면서 미술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려 상을 제정했다는 것이다.
처음엔 "(화가도 아닌 사람이, 그것도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웬 미술상이냐?"며 못마땅 해 하는 시선이 없지 않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윤씨의 순수한 뜻과 역량있는 수상자의 면면이 알려지자 지금은 지방에서는 보기 힘든 무게의 상으로 인식해 가고 있다.
올해까지의 수상자 6명 가운데 3명이 울산에서 활동했거나 활동중인 중견작가여서 지역 미술계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도 받고있다.
심사는 윤씨의 취향에 따라 그동안 서양화에 치우친 감이 있지만 그나마 객관성을 유지해 왔고 이제부터는 역대 수상자들이 심사를 맡는 등 미술상 운영 주체로서의 몫을 할 예정이다.
윤씨는 "개인 이름을 걸고 상을 제정한 것은 책임감을 느끼기 위해서"라며 "해를 거듭하면서 미술계와 주위에서 인정해주고 있어 기쁘며, 이 상이 개성있는 중견 작가들의 창작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랄뿐"이라고 말했다.
sjb@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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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4 01:10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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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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