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일정접고 이틀째 숙부 빈소 지켜]

2007-06-14 アップロード · 2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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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 청 기자 = 정동영(鄭東泳) 열린우리당 전(前) 의장이 지병으로 숨진 숙부의 빈소(殯所)를 이틀째 지키고 있다.

정 전의장은 13일 오후 숙부의 부고 소식을 접한 직후 정치 일정을 모두 취소한 채 전주로 내려와 14일 오후까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이틀째 빈소를 지키고 있다.

대통합 논의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 탓에 일부 기자들과 정치인들이 이날 빈소로 정 전의장을 찾았지만 그는 정치적 발언을 삼가한 채 가급적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정 전 의장은 15일로 예정된 고인의 발인까지 지켜본 뒤 상경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 보좌관은 "정 전 의장이 돌아가신 숙부와는 각별한 관계라 대통합 논의로 정치 일정이 바쁜 와중에도 직접 빈소를 찾아 조문객들을 맞고 있다"면서 "내일 발인까지 모두 마치고 서울로 올라가 다시 대통합 논의 등 정치행보에 본격 나설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lc21@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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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4 04:5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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