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해진 한국탁구, 중국도 해볼 만]

2007-06-14 アップロード · 2,64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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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경태 기자= 네트에 걸리고 또 걸리고,
하지만 더욱 강한 공격으로 끝내 상대를 제압해내는 공격적인 스타일은
과거 세기와 스피드를 앞세웠던 한국탁구의 플레이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입니다.

한국탁구의 차세대 기대주 조 하라의 플레이는 이처럼 세계적 추세인 쉐이크 핸드를
이용한 파워풀한 드라이브 공격을 주무기로 삼으며 한국 탁구가 새로운 실험에 몰입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정화 탁구 대표팀 감독:

하지만 세계탁구의 절대강자 중국의 파워탁구와 비교하면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현정화 탁구 대표팀 감독:

결국 한국탁구가 도전해야 하는 파워탁구는 과거 한국의 주무기였던 스피드와 세기에다 파워풀한 공격력까지 겸비해야 하는 험난한 여정인 셈입니다.

그러나 지난 5월 열린 세계 대회에서 나름대로 선전했던 어린 선수들은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조하라 국가대표 (현대시멘트) :

대한탁구협회도 세계무대 도전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성남시와 함께 개최하는 폭스바겐 코리아 오픈의 세계화가 그것입니다.

천영석 대한탁구협회장 :

선수와 협회가 하나 되어 나선 세계무대 정복,
한국 탁구의 새로운 시도가 과거 영광의 찬란함을 재현하기 위한 바쁜 걸음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이경태입니다.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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