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지하실 세트는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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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검은비 기자시사회

(서울=연합뉴스) 배우 황정민이 보험과 관련한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스릴러 영화 검은집(감독 신태라, 제작 CJ엔터테인먼트)의 시사회 및 기자회견이 14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영화 ‘검은집’은 경찰이 자살로 확인하고 포기한 사망사건을 조사하는 보험 사정인 황정민이 사건 현장에서 목격한 의문의 살인자 ‘싸이코패스’와 대결하며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쳐가는 한 보험사 직원을 둘러싼 공포 스릴러.

영화아카데미 16기 출신인 신태라 감독은 작년 독립영화로서는 드물게 SF스릴러 브레인웨이브를 만들어 주목받았다. 이 영화는 2005년 영화진흥위원회 마케팅 지원작으로 선정됐고, CJ아시아인디영화제, 리얼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판타지 부문, 전주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흐름 장편 부문 등에서 상영됐다.

극중 보험회사 사정담당 직원 전준오 역을 맡은 황정민는 힘들었던 점에 대해 “지하실 세트에서 열흘 정도 촬영을 했었다”면서 “정말 생각만 해도 지긋지긋한 장소였다. 밖으로 나와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을 정도였다. 그러나 영화에서 보여주는 지하공간은 분명히 말 못할 공포의 전율이 느껴지는 곳 이었다”전했다.

마음이 없고 고통을 모르는 ‘싸이코패스’의 연쇄살인사건을 다룬 영화 ‘검은집’은 오는 21일 개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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