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해수욕장, 정상 개장 가능한가?]

2007-06-15 アップロード · 232 視聴

[리드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수욕장마다 관광객을 맞을 준비에 한창인데요, 망가진 호안시설이 수개월째 방치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CNB의 손성혜기자입니다.
리포트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백사장해수욕장입니다. 호안시설 곳곳이 해일을 견디지 못하고 망가져 있습니다.
철골 구조물이 그대로 드러나 있어 보기에도 위험해 보입니다.
[S/U]이렇게 산산 조각난 방파제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도 복구되지 않고 수개월째 방치돼 왔습니다.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태안군이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안군은 당초 호안 시설을 설치하고, 공원지역의 관리를 맡은 국립공원 관리공단이 복구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전화녹취:태안군청 관계자]
국립공원 관리 공단은 해안선과 포락지 관리는 법적으로 지자체가 하도록 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현장녹취:국립공원관리공단 관계자]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또, 이 곳에 모래를 채워 언덕을 만드는 양빈공법으로 복구를 할 방침으로/ 태안군과 협의해 백사장항과 드리니항 사이를 준설한 모래로 양빈을 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태안군과의 구체적인 협의가 남아있는 상탭니다.
두 기관이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동안 결국 지역 주민이 직접 나섰습니다.
[인터뷰:윤현돈/태안군 안면읍]
해수욕장 개장에 맞춰 임시 복구를 하고 있지만 또 다시 해일 피해를 입을 우려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CNB뉴스 손성혜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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