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공사문서 위조.판매범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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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통해 주민등록등.초본 등 거래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5일 각종 공ㆍ사문서를 위조해 인터넷에서 판매한 혐의(공ㆍ사문서 위조)로 이모(36)씨를 구속했다.

경찰은 또 동사무소에 보관된 인감용지를 훔쳐 이씨에게 판매한 혐의(절도)로 공익근무요원 김모(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3월초 인터넷 카페에 "각종 서류를 위조해 드립니다"라는 광고를 낸 뒤 이를 보고 연락한 의뢰자 10여명에게 한 건에 50만~80만원을 받고 서류를 위조해 팔아 40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과천시 모 동사무소 공익근무요원인 김씨는 지난 4월 초부터 최근까지 동사무소에 보관된 인감용지 600장을 훔친 뒤 이씨에게 100장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씨는 김씨로부터 구입한 인감용지를 컬러프린터로 이용, 위조한 뒤 의뢰자에게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 적발된 위조 증명서에는 주민등록등ㆍ초본과 건강보험증, 명문대학 졸업증명서, 국세청 소득금액 증명서가 포함돼 있었다.

경찰은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공문서를 위조해 판다는 게시글을 발견하고 수사를 벌인 끝에 고시원에서 위조작업을 하던 이씨는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이씨의 카페에 접속한 기록 등을 토대로 증명서 위조를 의뢰한 사람이 더 있는 지 계속 수사할 방침이다.
sollens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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