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수확하는 아낙네들]

2007-06-15 アップロード · 806 視聴

[
(정읍=연합뉴스) 최영수기자 = 14일 전북 정읍시 수성동 마곡마을 앞 밭에서 아낙네들이 새까맣게 잘 익은 복분자 열매를 수확하느라 바삐 손을 놀리고 있다.
요강(覆)을 뒤집은(盆) 모양으로 어른 손톱 2배 크기인 복분자(覆盆子) 열매는 전북 서남부 지역인 정읍.고창.순창 지역에서 많이 재배되며, 날씨가 무더운 6월10일께부터 20여일간 한 나무에서 5-6회 가량 수확한다.
처음 딴 열매가 가장 농도가 진하고 효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복분자는 자양강장과 피로회복, 미용 및 다이어트, 심장질환 등에 효과가 높아 주로 생과 또는 술, 즙, 한과, 식품 등으로 가공해서 먹는다.
이날 1천여평 밭에서 복분자를 수확한 왕남수(65.정읍시 수성동)씨는 "작년 봄에 나무를 옮겨심고 가꿔 이번에 첫 수확을 하게 됐다" 면서 "봄에 한약재와 유기질 퇴비를 넣어서인지 열매 색깔이 아주 검고 건실하다"라고 말했다. kan@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복분자,수확하는,아낙네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519
全体アクセス
15,945,148
チャンネル会員数
1,606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2:35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9年前 · 108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