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장 "대통합과 소통합 병행 안돼"]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16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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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열린우리당 정세균(丁世均) 의장은 18일 "대통합과 소통합은 병행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며 "대통합을 하게 되면 소통합은 안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 의장은 이날 오전 영등포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통합이냐, 소통합이냐는 이제 결판이 났다"며 "국민들이 대통합을 지지하고 있는데 아직도 소통합에 연연하는 분들이 안타깝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민주진영이 힘이 넘쳐서 양분, 삼분돼도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으면 좋은데 누구는 빼고 가면 승리할 수 없다"며 "대통합의 대열에 민주당, 통합신당, 다른 대통합에 동의하는 정파, 전문가 집단이 함께 해서 대선을 준비할 것을 제안한다"며 친노그룹까지를 모두 포함하는, 배제없는 대통합을 강조했다.

장영달(張永達) 원내대표는 "민주당과 통합신당의 소통합은 대통합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며 "소통합은 내년 총선에서 실속을 챙기려는 의도가 있다"고 주장했다.
mangel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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