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우리당 탈당파, 철새.뺑소니 정치인”]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50 視聴

[
(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가 “열린우리당은 국정실패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뺑소니 치려하고 있고, 이당 저당 옮겨 다니는 철새와 같다”고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열린우리당에 남아있는 사람들이나 탈당해서 구구한 변명을 하는 사람들이나 하고자 하는 것은 국정실패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뺑소니치려는 것과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서라도 집권을 연장하겠다는 딱 두 가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노무현 선거대책위원회 선대위원장, 열린우리당 초대 당의장, 열린우리당 직전 당의장, 원내대표, 국회부의장, 정책위의장, 장관, 국회상임위원장, 비서실장, 대변인, 전략기획위원장 등은 열린우리당의 당직 서열 순이 아니라 열린우리당의 탈당자 명단이다”며 “이제 열린우리당에 남아있는 사람이라고는 현재의 당직자, 친노파, 비례대표 등 오갈 데 없는 사람들만 남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백년정당을 내세웠던 열린우리당이 4년도 못가서 완전 해체되는 모습은 현대 세계정치사에 있어서 희대의 블랙코미디”라며 “이런 일이 생겼는데도 어느 누구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원내대표는 “민주개혁세력의 대통합 운운하는데 지금 열린우리당의 탈당, 분당, 책임 안지는 것 등은 민주주의가 아니며 민주주의의 기본과 원칙에 반하는 세력들”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결국 이당 저당 옮겨 다니는 철새정치인에게는 결단코 미래가 없다”며 “이런 철새 정치인, 뺑소니 정치인들 때문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10년 후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김형오“우리당,탈당파,철새뺑소니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04 04:47共感(0)  |  お届け
1:1 지금 바로 만날 오빠만, 장난사절, 매너남만, 한시간 두시간 아닌 하루 길게 같이 있을오빠만요. KoreaSogeting.com 에 접속하셔서 아이디 yasuni 찾으세욤~~~(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今日のアクセス
1,872
全体アクセス
15,945,962
チャンネル会員数
1,578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