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다 자연과의 대화 울산사진전 개막]

2007-06-18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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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평화와 문화, 교육운동을 펼치는 단체인 한국창가학회(SGI)는 15일 울산시 중구 반구동 울산종합운동장 특별전시장에서 국제창가학회 회장인 이케다 다이사쿠(79.池田大作)씨의 자연과의 대화 사진전 개막식을 가졌다.
연합뉴스 동북아센터 공동주관으로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사진전에서는 이케다씨가 세계 각국을 돌며 찍은 세계를 잇는 평화여행, 백운, 히말라야, 평화의 요새, 거리의 교향곡, 석양 등 150여점의 사진이 전시됐다.
1982년부터 시작된 이 사진전은 지금까지 프랑스, 미국, 중국을 비롯해 세계 76개국 지역을 순회했으며, 1천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갔다.
2002년부터는 국내 전시가 이뤄져 서울, 부산, 광주, 제주, 인천, 대전 전시회까지 모두 36만명이 관람했다.
이날 울산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 김희진(22.여.대학3학년)씨는 "세계의 자연을 담아놓은 사진을 보면서 차분한 평화를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1960년부터 평화와 문화, 교육운동을 펼치는 SGI(국제창가학회.Soka Gakkai International)의 제3대 회장을 맡고 있는 이케다씨는 국가와 이념을 초월해 세계평화를 지향하는 철학사상가와 평화지도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케다씨는 "나에게 있어 사진은 투쟁"이라며 "사진을 통해 국가와 언어의 벽을 초월해 상호이해의 길을 조금이라도 넓힐 수가 있다면 더 이상의 기쁨은 없다"고 말했다.
한국창가학회 측은 "일상의 아름다움 속에 비친 생명의 소중함을 담은 자연과의 대화 사진전은 익숙함으로 지나치기 쉬운 건조한 마음속에 약동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you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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