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로 몸살 앓는 지하철 선로]

2007-06-20 アップロード · 18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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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MC 열차가 오가는 전철 선로변이 쓰레기들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승객들이 무심코 내던진 음료수 병이나 무가 신문지들이 지하철 역무원들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C&M의 김현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출근 시간이 지난 뒤 지하철 1호선 구로역입니다.

승강장 아래 철로를 따라 음료수 캔과 무가지들이 나뒹굴고 있습니다.

“나 하나 쯤이야”하며 승객들이 무심코 선로에 내다 버리는 쓰레기 앞에 승강장에 가져다 둔 쓰레기통들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습니다.

Int. 박성근 과장 / 구로역 역무과
(쓰레기 통이 있지만, 승객들이 쓰레기를 많이 버린다는 내용)

사정이 이렇다 보니 구로역은 매주마다 6명의 직원들을 동원해 쓰레기를 치우고 있습니다.

한 번 나설 때마다 두 시간 동안이나 계속되는 철로변 쓰레기들과의 전쟁…

한 명이 열차가 들어오는 지 망을 보는 사이 나머지 다섯 명이 선로를 오가며 쓰레기를 주워야 합니다.

3~4분 간격으로 지나가는 열차들 때문에 작업엔 항상 위험이 따릅니다.

Int. 정명섭 / 구로역 역무과
(큰 사고가 날 뻔 한 사례 설명)

취재진이 하룻 동안 지켜본 이 날, 구로역 직원들은 7번과 8번, 2개의 선로에서 30분 사이 1,500리터가 넘는 쓰레기들을 거둬내야 했습니다.

구로역에서 지난 4월 한달 간 버려진 쓰레기는 10여 톤… 이중 30%가 이처럼 철로변에 버려졌습니다.

Std. 김현도 기자 (khd@cnm.co.kr)
구로역의 하루 이용 승객은 5만 여명.

선로변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3톤 분량입니다.

버려진 시민의식 속에 이들의 아슬아슬한 곡예는 매주 계속되고 있습니다.

C&M 뉴스 김현돕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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