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연극 사랑과 우연의 장난 출연]

2007-06-20 アップロード · 67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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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배우 김석훈(35)이 친정인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김석훈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연극 사랑과 우연의 장난의 주인공

그의 연극 출연은 그림을 둘러싼 세 남자의 우정을 그린 연극 아트 이후 1년 4개월만이다.

프랑스의 대표적 극작가 피에르 드 마리보가 쓴 사랑과 우연의 장난은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두 젊은 귀족 남녀의 사랑과 결혼을 통해 인간의 미묘한 연애심리를 유쾌하게 그려낸 작품.

원로연출가 임영웅(산울림극장 대표) 씨가 30여 년 만에 희극 연출에 도전하는 것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석훈은 1998-2000년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했으며, 연출가와 인연으로 이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가 맡은 역할은 체면과 권위보다 진실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는 귀족 청년 도랑트다.

ykhyun14@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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