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락부 개관]

2007-06-20 アップロード · 14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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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의 대표적인 근대 건축물인 제물포구락부(인천시 유형문화재 17호)가 스토리텔링 박물관으로 새롭게 오픈했다.

인천시는 19일 중구 송학동에서 안상수 시장과 워릭 모리스 주한 영국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물포구락부 개관식을 가졌다.

시가 6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복원한 제물포구락부는 1901년 세워진 2층 건물로, 1913년까지 독일.영국.러시아.네덜란드.미국 등 서양인들의 사교 클럽으로 사용되었고 이후 일본 재향군인회관 등으로 쓰였다.

구락부는 영어 클럽(club)의 일본식 발음을 한자로 차용한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새로 문을 연 제물포구락부 안에는 대형 화면 4대가 설치 돼 한세기 전 시대 상황을 담은 다큐멘터리, 에피소드 드라마 등을 상영해 가상 역사 체험을 할 수 있게 했다.

또 휴식 공간을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만남의 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이곳에서 앞으로 3개월씩 회원국의 달을 운영키로 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영국의 달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이 기간에는 영국 관련 영상물 상영과 영국 기업.문화 홍보물 전시를 진행하고 매주 일요일 오후 백파이프 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문의(☎ 032-765-0261)
smj@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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