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번호를 뽑아줘]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95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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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박기성 기자=19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청 대강당은 여름방학 기간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으려는 대학생들로 가득 메워졌다.

이들 가운데는 아르바이트를 신청한 자식을 대신해 접수번호를 가지고 온 부모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안양시가 인터넷을 통해 지난 11일부터 사흘간 신청을 접수한 100개의 아르바이트 자리에 지원한 대학생은 모두 755명이었다.

시는 이날 1시간여에 걸친 추첨을 통해 당첨자 92명과 예비자 10명 등 102명을 뽑았다. 다른 8개의 자리는 추첨 없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우선권이 주어졌다.

추첨은 접수번호가 적힌 쪽지 747장을 추첨함에 집어넣고 희망자 10명을 나오게 해 당첨번호를 뽑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추첨이 진행되는 동안 곳곳에서 환성과 탄식이 교차했고 지원자들은 마지막 남은 한 자리의 추첨이 끝날 때까지 자신의 접수번호가 불려지길 고대하며 추첨함을 응시했다.

추첨으로 아르바이트 자리를 얻은 대학생들은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시.구청과 동사무소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돕게 된다. 하루 급료는 2만7천원이다.
jeansap@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jeansap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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