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청사서도 클래식 연주를..]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60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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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장관의 직원 조회나 강연회, 세미나, 시상식 등 공식행사 장소로 사용돼 온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 2층 강당에서 모짜르트의 선율이 흘렀다.

외교부는 21일 점심식사 시간에 금호 영 아티스트 현악 4중주단을 초청, 제1회 한낮의 문화산책이라는 이름으로 클래식 공연을 가졌다.

임주혜.송혜림.김리경.강희윤씨 등으로 구성된 연주팀은 이 자리에서 모짜르트의 세레나데 제13번 G장조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보로딘의 현악 4중주 제2번 D장조 등을 연주했다.

연주자들은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간다는 차원에서 공연 중간에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려줬다.

외교부는 "문화 예술의 생활화를 통해 직원들의 문화 정서를 함양하기 위해 공연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이 같은 문화 공연을 인근 주민 및 공무원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hcho@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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