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8번째 불가사의 두바이 `팜 주메이라]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1,318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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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환상적인 발상이 우리 눈앞에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최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 있는 세계 최대 인공섬 팜 주메이라(Palm Jumeira)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문수 경기지사가 감탄하며 내뱉은 말이다.
`상상력을 세일한다는 두바이의 통치가 셰이크 모하메드가 구상해 시작된 팜 아일랜드 프로젝트는 한마디로 두바이의 앞바다에 모래를 쌓아 인공 도시를 만든 뒤 각종 휴양시설을 건립, 세계의 관광객들을 불러 모은다는 것이다.
팜아일랜드는 팜 주메이라(Jumeira), 팜 제벨알리(Jebel Ali), 팜 데이라(Deira) 등 3개 섬으로 구성되며 이중 팜 주메이라는 공사비 20억달러가 투입된 가운데 내년말 완공을 앞두고 벌써부터 화려함을 뽐내고 있다.
팜 주메이라는 지름 5.5㎞, 면적 25㎢ 규모로 17개 원형으로 구성된 섬 안에 야자수잎 모양의 17개 섬으로 이어져있다.
원형의 섬은 야자수 형태의 본체 섬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웬만한 파도와 해일이 밀어닥쳐도 버틸 수 있도록 건설됐다.
각각의 야자수잎 해안선에는 고급빌라형 별장이 줄을 지어 건설되고 있고 야자나무 형태의 본체에는 대형 호텔과 상가가 한창 들어서고 있다.
특히 섬 맨 끝지점에는 각종 테마파크가 포함된 열린 튤립형태의 세계 최고급 호텔이 건설 중이다.
팜 주메이라에 건설 중인 빌라와 아파트 4천가구는 전세계 부자들이 몰려들어 72시간만에 모두 분양됐고 현재 최초 분양가에 4배 이상 가격이 폭등했다.(화면제공=경기도)
kcg33169@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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