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어눌한 사람이 당선되더라"]

2007-06-21 アップロード · 164 視聴

[

(서울=연합뉴스) 한나라당 대선주자인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은 21일 참여정부 집권후 경제 상황에 대해 "결과적으로 잘 사는 사람은 괴롭게 됐고 못 사는 사람은 더 못살게 됐고 중산층도 무너졌다"며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해 보려 애는 쓰는데 방법을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한국방송기자클럽 주최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후보 초청강연회에서 "이 시대에 맞는 경륜을 쌓지 못했던 사람들이 나라살림을 살면서, 잘 해보겠다고 생각은 했겠지만 해보니까 잘 안되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어 현 정권의 정책실패를 집중 성토하면서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아마 기업 하는 사람들이 `이제 좀 마음놓고 투자해 보자 이런 분위기가 생길 것"이라면서 "아마 기업 하는 사람들이 정권교체를 기다리는 것 같다. 정권교체해서 나라가 잘 되도록 하는 후보가 당선되면 그때 하려고 두고 보는 것이며, 내년이 여의치 않으면 전부 외국가서 투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근의 검증공방에 대해선 "경쟁보다는 서로 헐뜯기로 일관해 국민이 보기에 매우 난처한, 어쩌면 부끄러운 일들이 일어 나고 있다"면서 "어떡하다 보니까 (나도) 비슷해졌다. 열심히 살아 온 사람이나 대충 살아 온 사람이나 아무 것도 해 보지 않은 사람이나 다 비슷하게 보이는 행태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quot어눌한,사람이,당선되더라quot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1,021
全体アクセス
15,948,352
チャンネル会員数
1,622

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