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프로젝트 앙상블 디토 떴다]

2007-06-22 アップロード · 1,09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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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29)을 주축으로 동갑내기 연주자 4명으로 구성된 클래식 프로젝트 앙상블 디토(Ditto)가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차이코프스키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베토벤 피아노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오닐의 제안으로 출발한 디토는 오닐을 비롯해 1997년 부조니 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한 피아니스트 이윤수, 시카고 리릭오페라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인 첼리스트 패트릭 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최초의 한국인 단원인 바이올리니스트 자니 리 등 4명의 멤버로 이뤄졌다.
디토는 18세기 기악곡 양식인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ㆍ기분전환의 뜻)의 줄임말. 또 동감이라는 뜻도 지니고 있다.
anfour@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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