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운하 생태 복원에도 도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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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박종국 기자 = 한나라당 이명박(李明博) 전 서울시장은 24일 "대운하 건설은 물류 비용 절감 뿐 아니라 환경과 하천 생태계 복원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이날 청주시민회관에서 열린 당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울산 태화강이 준설을 통해 수질이 좋아졌으며 준설을 통한 생태계 복원은 건설교통부가 작년말 발표한 감사보고서에서도 입증됐다"며 "대운하 건설을 위해 준설을 하면 자연스럽게 수질이 개선되고 생태환경도 복원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 전 시장은 "제가 옛날 경부고속도로 건설이나 청계천을 복원한다고 할 때도 `불가능할 것이라며 반대가 많았다"고 `대운하 반대론자들을 겨냥하면서 "일을 아는 사람이 한다면 4년내에 대운하를 건설하는 것이 절대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그러면서 "제가 대운하를 건설한다고 하니까 노무현 대통령이 나서서 `안된다고 하는데 대운하는 지금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대통령이 하는 것 아니냐"며 "나라 발전을 위해 해보겠다는데 부족한 것은 보완해서 잘 해보라고 해야지 이명박 죽이기식으로 반대해서야 되겠느냐"고 노 대통령을 겨냥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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