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전 지루하면 톡톡 튀는 테마전 가볼까]

2007-06-25 アップロード · 530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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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전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모차르트는 어떤 방에서 작곡을 했을까?"

오르세 미술관전, 클로드 모네전, 중국 국보전 등 명품을 앞세운 블록버스터 전시가 이어지고 있지만 어린이들은 쉽게 이해하지 못하거나 지루해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가족 관객을 위해 마련된 테마전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요즘 테마전은 예전과는 달리 작품 수준이 높으면서 재미도 충분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알맞다.

모차르트의 삶과 시대를 입체적으로 조명한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전(세종문화회관 21-9월15일. ☎02-2235-0006)도 기다리고 있다.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이었던 지난해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박물관에서 1년간 개최됐던 전시로 모차르트의 친필 서명, 가족초상화, 원본 악보, 머리카락 등 25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모차르트의 250번째 생일 파티장에 도착한 관객들이 잘츠부르크 성당의 세례명부에서 모차르트의 출생기록을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chaehe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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