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달 "기득권 만들려는 소통합, 질타 받을 것"]

2007-06-26 アップロード · 29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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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가 “소통합을 강행한다면 민주당과 중도개혁통합신당의 소통합 그룹은 국민의 질타를 면하기 어려울 것이다”고 경고했다.

장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조정회의에서 “대통합의 전선에 떨치고 일어날 때 국민들로부터 관심을 새로 가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어제 손학규 전 지사가 대통합에 합류하겠다고 한 점에 대해 크게 환영한다”며 “정치인은 국민의 뜻을 수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국민의 뜻과 시간은 대통합에 있고 시급하다는 측면에서 판단했다는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장 원내대표는 이어 “한나라당 지지자 외에는 모두가 소통합 반대하고 대통합을 원한다”고 덧붙였다.
jsinew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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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4 04:4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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