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 애니메이션 영화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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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어린이만 만화영화를 보던 시대는 지났다. 이미 세계적 추세는 애니메이션 영화의 주 관객으로 성인층을 지목한 지 오래다.

이 같은 움직임은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오는 28일이면 세계 최초의 월례 애니메이션 영화제(씨너스 애니충격전)가 탄생한다.

멀티플렉스 상영관인 씨너스가 안정적인 상영관을 제공하고 서울애니메이션 센터 출신 김성주 프로그래머가 기획을 맡아 세계 최고 수준의 수작들을 매달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8일부터 7월4일까지 열리는 출범 첫 달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4대 애니메이션영화제로 꼽히는 프랑스 안시 페스티벌, 캐나다 오타와 영화제, 일본 히로시마 영화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영화제의 2006년 수상작 50여 편이 상영된다.

상영작 가운데에서는 오타와와 자그레브 영화제를 석권한 꿈과 욕망-가족애가 눈에 띤다. 영국의 신예 조안나 퀸 감독의 작품으로 순수 드로잉 기법을 이용해 움직이는 회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순수 국내작품으로 히로시마 영화제에서 히로시마상을 수상한 장형윤 감독의 아빠가 필요해도 눈여겨 볼 만 하다.

이 작품은 국내 애니메이션이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모범 답안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모두 세계 23개국의 다양한 문화가 녹아있는 걸작들이 대거 상영작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기념비적인 월례 애니메이션 영화제의 출범을 축하한다.

씨너스 측은 "국내 애니메이션의 저변 확대와 인식 전환을 목표로 월례 영화제를 출범하게 되었다"며 "국내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태 기자
ktcap@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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