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사진 인터넷 홍수, 청소년 정서 악영향]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22,803 視聴

[
(서울=연합 뉴스) 인터넷에 한 누드화보 갤러립니다.

여성의 알몸 사진이 빼곡히 차 있습니다.
성행위 장면은 물론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가 노골적으로 표현돼 있습니다.
또 다른 인터넷 디지털카메라 동호회 카페.
여성 알몸 사진이 수없이 기재돼 있습니다.
예술 작품으로 좀처럼 이해하기가 어려울 정돕니다.
시민들의 반응도 차갑습니다.

인터뷰 이동우 / 서울시 영등포구

여성 알몸 사진이 담겨진 인터넷 카페 가운데는 성인인증 없이도 자유롭게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인터뷰 조강진 (17세) / 고등학교 1년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누드사진을 음란성 사진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렇다 보니 청소년들의 정신적인 충격도 적지 않습니다.

인터뷰 연성문 (15세) / 중학교 2년

인터뷰 권혁찬 (15세) / 중학교 2년

학부모들의 걱정도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인터뷰 정진섭 / 경기도 구리시

몇 년 전부터 일반인들의 디지털카메라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아마추어 누드 사진작가들의 작품이 인터넷 상에 아무런 검증 절차 없이 우후죽순 늘고 있습니다.

인터뷰 누드사진작가

예술을 빙자한 여성 알몸 사진이 아무런 재제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사이 청소년들의 정서는 병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김종환입니다.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누드사진,인터넷,홍수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방윤섭
2007.08.24 09:05共感(0)  |  お届け
당근이지요삭제
ss
2007.07.27 03:24共感(0)  |  お届け
아 모자이크 ㅠㅠ삭제
베스트 댓글노모해
2007.07.09 06:52共感(3)  |  お届け
노모해 ~~~~삭제
WWDKDJ
2007.07.09 02:58共感(1)  |  お届け
아!모자이크 하지말지 ㅠㅜ삭제
오홋홋홋!
2007.07.06 06:40共感(0)  |  お届け
님들아!저기홈페이지어디인지아시는분써주세요삭제
헐;;;;
2007.06.28 03:28共感(0)  |  お届け
ㅊㅍㄴㅇㄹㄴㅇ삭제
今日のアクセス
3,199
全体アクセス
15,962,820
チャンネル会員数
1,680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20:22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65 視聴

02:26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9年前 · 70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