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경매서 짝퉁 판매.허위 입찰 덜미]

2007-06-27 アップロード · 537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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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전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7일 인터넷 경매 사이트에서 가짜 유명 의류를 판매하면서 경매가를 조작한 혐의(상표법 위반 등)로 박모(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최모(31.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11월부터 최근까지 동대문 시장에서 구입한 나이키와 아디다스, 리바이스 등 가짜 유명 의류와 신발 등 4천300여점(시가 5천만원 상당)을 인터넷 사이트에서 경매 등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인터넷에서 다른 사람의 개인 정보 1천500여개를 개당 1천원에 구입, 아이디를 개설한 뒤 자신들의 경매 물품에 허위로 입찰, 경매가를 높인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경매 입찰자가 많아 파워 셀러가 되면 사이트 최상단에 판매 물품이 등록되기 때문에 광고 효과가 큰 것을 노려 다른 사람의 아이디를 이용, 경매에 참가했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이들은 이 과정에서 경매 조작으로 해당 사이트에서 판매 정지를 당했지만 다른 아이디를 이용, 계속 물품을 판매해왔으며 IP 추적을 피하려고 PC방을 돌아다니며 경매 입찰에 참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가짜 유명 의류와 신발 등 1천500여점과 대포폰 5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했으며 이들에게 개인 정보를 판매한 이들을 쫓고 있다.
hanajjang@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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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룽아
2007.09.21 08:02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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