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무주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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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세계 태권도인의 화합 한마당인 제1회 세계 태권도문화엑스포 무주대회가 28일 무주군 한풍루 공원 일대에서 42개국 1천여명의 선수 및 사범, 심판 등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막이 올랐다.
이날 개회식에는 세계태권도문화 조직위원회 김광호 위원장과 홍낙표 무주군수, 태권도진흥재단 이대순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입장, 개회선언, 선수 및 심판대표 선서 등으로 이어졌다.

홍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전세계 182개국 6천만 태권도인들의 성지인 무주에서 태권도 문화엑스포를 갖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며 "이 대회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한 규모와 시설, 명성까지 고루 갖춘 태권도 공원을 조성하는데 든든한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무주대회에는 태권도 품새를 생활체육 개념으로 풀어낸 태권도 경연대회와 겨루기등이 펼쳐져 각국의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뽐냈다.
특히 선수들이 고 난이도의 발차기 기술을 선보인 태권도 익스트림대회가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태권도문화엑스포는 25-26일 전주대회에 이어 27-29일 무주에서 학술세미나와 태권도대회, 태권도공원조성지 등을 관람하는 시간을 갖는다. 무주군 관계자는 "태권도문화엑스포가 단순대회의 개념을 넘어 학술대회 성격도 지니고 있는 만큼 행사의 특성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대회로 이끌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lov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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