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사회가 양성 평등 앞당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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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카루 핀란드 통신위 부위원장 "한국은 유비쿼터스사회의 좋은 사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유비쿼터스 사회가 양성 평등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한다"

사라 카루 핀란드 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서울 센트럴시티에서 열린 `2007 글로벌 IT 위민스 콘퍼런스(Global IT Womens Conference)에 참석, "유비쿼터스 사회(u-사회)로의 발전은 여성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다.

카루 부위원장은 "u-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은 가정과 사무실, 여가시간 등에서 더욱 다양해질 것이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인 IT 서비스와 제품이 필요해질 것"이라며 "IT 서비스 및 제품의 증가하는 소비층으로서 여성은 더욱 중요한 고려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u-사회에 앞서 이미 도래한 정보사회가 `기술은 남성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핀란드 정부가 추진중인 광대역 통신기술의 보급이 정보 네트워크 사용에 대한 보다 평등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카루 부위원장은 IT 강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IPTV와 생체인식여권, RFID(무선인식) 등 최근의 기술 혁신이 언제 어디서나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며 "이 같은 정보사회의 양적인 변화가 u-사회로의 질적 도약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 또는 일본이 그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실제로 누구나 광대역 망에 접속할 수 있으며, 시민과 정부가 인터넷을 통해 만나고 있는 것이 그러한 예"라고 언급했다.

이날 행사는 정보통신부와 (사)한국IT여성기업인협회(KIBWA, 회장 박덕희)가 주최한 `제1회 IT 중소기업인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사라 카루 부위원장을 비롯한 외국 초청인사 6명 등 8명의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IT 기술의 융합에 따른 여성의 사회 진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jos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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