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는 28일 부대내 연병장]

2007-06-28 アップロード · 1,384 視聴

[

김은기 공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와안병만 공군사관후보장교회장, 가족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8기 공군사관후보생 교육수료 및 임관식을 가졌다.

임관한 280명의 신임장교(여군 15명 포함)들은 지난 3월 17일 입대, 15주간의 기본군사훈련을 통해

공군장교로서 갖춰야 할 지휘능력과 직무지식, 강인한 체력을 연마해왔다.

개인 전공에 따른 특기를 부여받은 이들은 앞으로 일정과정의 특기교육을 거친 뒤 각급 부대에 배치된다.

김은기 참모총장은 축사에서 "공군장교로서 명예와 자부심을 잊지 말고

멸사봉공의 자세로 솔선수범하는 장교가 돼 주길 바라며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공군문화가 구현될 수 있도록 임무에 충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임관식에는 공군 항공과학고등학교 시절 훈육관의 리더십에 반해 조종장교로 지원한 신임 소위를 비롯해

공군 최초의 여자 수의장교 임관, 공군가족 탄생 등 화제가 만발했다.

설유경(26) 중위는 어린시절 다리를 절뚝이는 자신의 강아지를 친절하게 치료해 준 수의장교의 모습에 감동받아

대학에서 수의사자격증을 취득한 뒤 공군에 입대, 수의장교의 길을 택했다.

김영광(25) 소위는 공군항공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공군부사관으로 임관했지만

조종사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해 근무기간 대학에 진학하고 조종장학생으로 합격, 임관해 눈길을 끌었다.

또 배숭규(28) 소위는 공군사관학교에 지원했으나 떨어지자 사관후보생 111기로 임관,

제대하고 다시 조종장교에 지원해 임관했다.

이외에 항공고 34기로 임관해 현재 공군에서 근무하는 동생에 이어 사관후보생 조종장교로 임관한 김종근(23) 소위,

공군장교로 근무하는 오빠와 올케의 모습에 반해 공군에 입대한 김희정(23.여) 소위 등 공군가족도 탄생했다.

shch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재배포금지]

tag·진주연합뉴스,지성호,기자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하나만
2007.09.15 06:39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화상채팅에서 욕구충족이 불가능한 남성분 대환영!
조건녀도 대환영!
만나서 바로 엔조이 하는곳!
http://KoreaSogeting.com삭제
今日のアクセス
8
全体アクセス
15,971,238
チャンネル会員数
1,789

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16:30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종합)]
9年前 · 479 視聴

01:15

공유하기
[주요 헤드라인 뉴스]
9年前 · 61 視聴

03:08

공유하기
[오늘의 뉴스(오전)]
9年前 · 100 視聴